도면을 넣으면 BIM 모델, 물량, 내역서, 샵드로잉, 공장 가공 데이터가 나옵니다. 사람은 결과를 보고 승인만 합니다. 툴을 파는 게 아니라, 그렇게 일하는 회사로 바꿔 드립니다.
| 디테일러 5인 팀 | c2BIM | |
|---|---|---|
| 맨아워 | 약 9,000시간 | 10.5시간 |
| 달력 시간 | 8~12개월 | 2시간 30분 |
| 비용 | 2.7~4억 원 | 약 50만 원 |
| 사람이 하는 일 | 전부 | 검토와 승인 |
아래는 전부 실제 화면입니다. 각 단계는 사람이 검토하고 승인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계산은 건설 온톨로지가 끝냅니다. 공종별 일하는 순서, 부재와 속성의 규칙, 그 회사의 단가와 시방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AI가 모델을 지어내지 않기 때문에 모델링 오류가 생길 자리가 없습니다.
PDF, DWG 그대로
공종별 일하는 순서, 부재·속성 규칙, 그 회사의 단가와 시방. 계산은 전부 여기서 끝납니다
읽기, 분류, 예외 처리
공장 가공 데이터까지
도면 인식률. 못 읽은 0.1%는 사람이 한 번 알려주면 바로 반영되고, 다음부턴 규칙으로 남습니다.
모델링 오류. 규칙이 만들기 때문에 AI가 지어내는 오류가 나올 자리가 없습니다. 틀리면 도면이 틀린 겁니다.
추론이 고객 회사 안에서 돕니다. 도면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설계 오류는 도면 위에 DESIGN ISSUE로 표시됩니다.
BIM이 15년 동안 중소 건설사에 내려가지 못한 이유는 사람과 라이선스에 쓴 돈만큼 생산성이 안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 공식을 뒤집는 데서 출발합니다.
견적 도면 한 세트를 보내 주시면 24시간 안에 모델·물량·내역서를 돌려 드립니다. 손으로 뽑은 것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공공공사 BIM 의무화가 500억, 300억으로 내려오면 원도급사는 하도급사에 IFC를 요구합니다. 사람 없이 대응하는 쪽이 저희입니다.
회사 안에 설치하고 그 회사의 공종과 단가로 온톨로지를 맞춥니다. 4~6주 PoC를 거쳐 들어갑니다. 도면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도면 한 장에 토큰 10만 개쯤 듭니다. 사람이 하면 수만 원, 여기서는 1,000원 안팎입니다.
PoC 4~6주 1,500만~3,000만 원(구축으로 가면 절반 공제) · 컨설팅 하루 150만 원 · 유지관리 구축비의 15~20%/년 · 해외는 같은 플랜을 달러로



24년 건설관리. 두바이 알막툼 공항, 카타르 국립박물관, 태국 수완나품 공항 현장소장을 지냈고 LG디스플레이 하이퐁 원가 CM을 했습니다.
SK에코플랜트 BCMS·VDC, 삼성물산 BAES, 삼성전자 평택 P4 표준 BIM-내역-정산 체계를 25명 조직으로 총괄해 만들었습니다. c2BIM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2008년 LJK Studio를 세워 비정형 파사드를 설계하고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한국, 미국, 호주, 싱가포르에서 BIM을 했고 조지아에 JV 공장(MetalMorph)이 있습니다.
aSSIST AI공학 박사과정에서 AI-MaaS를 연구합니다. 한국유통산업진흥원 정책전문위원.
견적 도면 한 세트면 됩니다. 24시간 안에 모델과 물량, 내역서를 돌려 드립니다. 손으로 뽑은 것과 비교해 보시고 결정하세요.